오원택(목양)-폐백기, 금은호박,250 150 150.JPG


木洋이라?

부드러움과 순함이 만나

강한 생명력을 잉태하였음인가?

木洋선생님 생전에

지도 한번 받아보지 못한

내가

木洋상을 받고 이렇게

感泣하고 있음은-.

공예 외길 47년

교육자로 30년은

끝없는 목마름이었으며

그 목마름들은 새로운 도전을 향한

끝없는 열정의 원천이 되었으리라.

2009. 11. .

협회 집행부와 고문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.